테크노 폴리트론 영업대표

얀토 와르나타마사 대표

20151207_1423367
WARNATAMA, COO / MR. YANTO

폴리트론 전자의 제품은 인도네시아에서 최고 최상의 제품이다. 그래서 폴리트론 에이젼트를 결심하게 되었다. 베스트셀러 제품은 냉장고와 오디오 제품이고, 에어컨 역시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어서 한인기업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품 품질 보장 기간도 2년이기 때문에 판매에 유리하다. 특히 중부 자바에 많은 한국 투자자들이 공장을 이전하고 있다. 다음 2016년에는 350개의 기업이 중부 자바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곳에 폴리트론 에어컨 200여대를 이미 판매했다. 폴리트론의 애프터서비스는 인도네시아 전 지역에 65개의 서비스 센터가 있으며 문제 발생시 가까운 센터에서 해결할 수 있어 너무 좋다. 이제 우리는 인도네시아 한인사회에 가격 품질 서비스 경쟁력있는 폴리트론 제품을 적극 홍보하고 싶다.

박상천 대표

HYUNDAI FORKLIFT
HYUNDAI FORKLIFT

“한국제품이 인도네시아 내수시장에서 10% 점유율을 유지하는 것은 쉽지 않다. 무작정 투자만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은 아니다. 전략과 전술이 있어야 한다. 저는 그것이 인도네시아 토착기업과 연계된 협업이라고 생각했다. 각 보유제품의 고객층, 고객공유, 영업영역 공유를 통한 협업전략을 펼친다면 기업 간의 연대로 상호간 매출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현대지게차의 효과는 인도네시아 대기업에 현대지게차를 납품한다는 것이다. 그 파급효과는 다른 계열사까지 미치고 협력회사까지 미쳐서 인도네시아 내수시장 진입에 상당한 효과가 기대된다.

폴리트론은 1975년도 설립된 인도네시아 전통 전자제조 기업으로 자롬 그룹 소속이다. 와란따마도 35년 된 인도네시아 전통 페인트 제조 및 에폭시 시공사이다. 양 기업 모두가 기반이 탄탄하다. 약 200대 이상의 에어컨 수주가 바로 시작되었고, 월 1천대 이상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스마랑 지역에 한국 및 중국 신규투자 기업이 2016년도에만 100개 이상 예상된다. 현재 모든 정보가 입수되어 밀착된 영업을 진행 중이다. 기본적 프레임이 아주 견고하고 여기에 3자간의 협업 비즈니스가 가미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확신한다.”

테크노 폴리트론 영업대표

POLYTRON, CMO / MR. TEKNO
POLYTRON, CMO / MR. TEKNO

“폴리트론 한인 사회에 다가가는 출발점…
품질 경쟁력있는
한인전자 협력업체와
거래를 희망”

폴리트론 전자는 인도네시아 최대그룹사인 자룸 그룹(Djarum Group)의 계열사로, 올해 40주년을 맞는 인도네시아 브랜드이다. 초반에는 흑백 TV 제조를 시작하여, 네덜란드 필립스와 핀란드 잘로라(Zalora) 브랜드를 생산해 왔다. 현재는 친환경적 컬러 TV를 생산하고 있다. 창업초기 TV 제품의 성공 이후 백색 가전제품 생산을 시작으로, 한 때 시장 점유율 50%까지 달성했다. 현재도 45%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2000년도에 들어서며 냉장고과 및 세탁기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품질 및 하자보수도 완벽합니다. 우리는 이미 좋은 품질을 보증하고 있기 때문에 인도네시아에 거주하는 외국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폴리트론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 우리는 이번 제휴로 한국인 사회에 폴리트론을 소개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품질관리는 국제 ISO 규정을 따라, ISO 9001, ISO14000 테스트를 통과했다.

이번 3자 MOU 체결식은 한국 커뮤니티에 폴리트론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우리는 많은 우수한 폴리트론 제품을 알리기 위해 한인사회에 많은 노력을 할 것이다. 우리는 책임있는 판매와 더 많은 서비스가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 폴리트론이 하인 사회에 다가가는출발점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순간이다. 한인전자 협력업계가 어려운 시점에 놓여있다는 소식에 폴리트론 전자가 협력할 의사가 있다. 품질 경쟁력있는 많은 한인전자 협력업체와 거래를 희망한다.

국제적인 규모의 리드하는 폴리트론 전자는 사람의 질을 향상시키고 개선시킬 수 있는 가전제품을 제공하는 것이다. 앞으로 한인고객을 위한 특별한 콜센터는 추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