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정보사령부 소속 요원들의 정보가 외부로 흘러 나간 정황이 포착돼 군 당국이 수사하고 있다.
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 수사기관은 정보요원들의 신상과 개인정보를 비롯한 기밀이 유출됐다는 단서를 확인하고 해당 내용이 북한 또는 제3국으로 넘어갔을 가능성 등을 들여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 수사기관의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으로 세부 내용은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보사령부는 국군의 해외 및 대북 군사 정보 수집을 담당하는 첩보부대다. (정치부)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개발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단독] 인도네시아, KF-21 공동 생산 공식 철회… “한국서 완제품 직도입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Ilustrasi-pesawat-tempur-prototipe-KF-21-Boramae.-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