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기 제조업체인 보잉(Boeing )사는 인도네시아의 항공우주 산업을 돕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2045골든 인도네시아 ‘ 비전과 관련하여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하는 데 관심을 표명했다.
6월 10일 안타라 통신에 따르면 자이드 알라미 보잉사 인도네시아 지사장은 자카르타에서 “우리는 2024년 인도네시아 비전과 관련하여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하는 데 매우 관심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45골든 인도네시아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협력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급망, 고객, 공항, 대학과의 파트너십 등 여러 측면을 포괄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보잉사는 국가개발계획청(Bappenas)뿐만 아니라 여러 부처와 규제 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제항공운송협회(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는 인도네시아가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상업용 항공 시장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보잉사는 “인도네시아의 항공우주 산업 성장을 총체적으로 돕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 우리는 인도네시아의 항공우주 산업 성장을 한 가지 요소가 아닌 총체적으로 돕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 이것이 인도네시아의 비전 2045를 지원하는 보잉의 역할이다”고 희망을 전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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