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국가체육회(Komite Olahraga Nasional Indonesia 이하 KONI 회장 Tono Suratman)는 배응식 대표를 한국 특사(special envoy)로 임명했다고 본지에 전해왔다. 지난 10월 30일 인도네시아국가체육회 사무실에서 Tono Suratman 회장은 배응식 대표를 한국의 대외협력과 스포츠과학을 위한 특사로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
인도네시아국가체육회 KONI는 오는 2018년 12월 아시안 게임 개최지로 선정되어 각종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 현 Tono Suratman KONI 회장단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임기로 회장이하 54명의 조직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11월 19일 재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 임시총회에서 배응식 체육회 부회장은 “이번 특사 임명은 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의 위상을 높이고 한국과 인도네시아 체육 발전과 함께 2018 년 아시안게임의 성공개최를 위하여 정도를 지키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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