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우 신임 인도네시아 대한체육회장
“지금까지 어려운 가운데서 대한체육회를 인도네시아에 정착시켜 준 양 회장님께 감사하다. 앞으로 체육회를 어떻게 더 발전되게 할까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으면 되겠다는 생각과 체육회 산하 각 협회장의 응원에 결심하게 되었다. 또 한번 한다면 하는 이름 값하는 최 씨의 명예를 걸고 체육회 발전에 봉사하겠다. 앞으로 체육회를 한인동포들이 가입하고 싶은 단체로 만들겠다. 최선을 다하여 하나가 되는 재인도네시아 한인동포사회를 이루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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