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초만원에 휴식시간 30분으로 제한…Ketupat 2024 작전 중
교통경찰 당국은 르바란 연휴 3일차까지 21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3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4월 7일 교통당국은 브리핑에서 “4월 7일 일요일 교통사고 데이터에 따르면 213건의 사건이 발생했으며, 그 중 23명이 사망하고 39명이 중상, 267명이 경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교통사고로 인한 차량 및 기타 공공 시설의 피해는 Rp 539,350,000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 외에도 치안 및 질서 위반 건수는 946건으로 총 5,978건의 교통 위반이 적발됐으며, 이 중 e-TLE 카메라를 이용해 적발된 건수는 1,358건이다.

또한 차량이 밀리자 휴게소도 초만원이다.
이에 교통당국은 “차량운전자는 휴게소에서 최대 30분간 휴식을 취할 것을 당부한다”며 “휴게소가 만차일 경우 간선도로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운전자들이 갓길 등 부적절한 장소에서 쉬어서는 안된다며, “모든 교통 법규와 질서를 규율하고 준수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질서와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경찰청은 르바란 귀향과 귀경길 안전을 위해 Ketupat 2024 작전을 시행 중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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