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특별주 청사 일대에서 3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진행
2026 바자르 프라임 라마단 자카르타 행사가 지난 3월 9일(월) 자카르타 특별주 청사 일대에서 공식 개막했다.
이번 행사에는 푸드 스테이션 찌피낭 자야, 다르마 자야, 파사르 자야 등 지역 공기업(BUMD)과 수십 개의 중소 영세 기업(UMKM)이 참가해 총 49개 입점 업체가 음식, 패션, 생활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였다.
무슬림 의상, 바틱, 히잡, 기도용품 등 패션 관련 제품은 약 15만 루피아(한화 약 1만 2천 원)부터 구매 가능하며, 르바란 쿠키, 펨펙, 닭꼬치 등 각종 음식과 음료도 마련되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행사 첫날부터 시민들이 대거 몰리며 행사장은 활기를 띠었다. 모든 거래는 자카르타 은행이 지원하는 QRIS(QR코드 결제 시스템)를 통한 비현금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행사 기간 중 실제 가치 15만 루피아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 3,000개가 10만 루피아의 할인 가격에 판매되어 전량 매진되었다. 프라모노 지사는 “이번 바자르는 라마단 기간 시민들이 보다 저렴하게 생필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라고 강조했다. (Tya Pramadania 기자/ 편집부, AI경영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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