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항저우 하계 아시안게임이 중국 저장성 성도 항저우를 비롯한 6개 도시에서 오는 23일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단은 39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1천140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최대 50개 이상 획득과 종합 순위 3위를 목표로 걸었다.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여자 복식 결승에서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를 4-1(11-6 11-4 10-12 12-10 11-3)로 물리쳤다.
2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31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63개로 종합 순위 2위를 일본에 내주고 3위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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