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한인회를 대표하는 세계한인회총연합회(이하 ‘세한총연’·회장 심상만)는 각국 한인회가 모국에 기여한 사례를 모집한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조국 독립과 건국을 비롯해 경제·정치·외교·사회·문화·영사 조력 등 모국의 위상 제고에 기여한 활동으로, 반드시 한인회가 함께했거나 관여했어야 한다.
사례는 오는 7월 14일까지 세한총연 홈페이지(www.waka2021.org)를 참고해 작성한 뒤 이메일([email protected]) 보내면 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사례는 9월 21일 개최 예정인 ‘세계 한인 모국 기여 현황 발표 세미나’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심상만 회장은 “세계 한인회가 조국의 독립과 건국, 산업화와 민주화 과정에 기여한 공적과 공공외교 등 각종 노력을 취합해 널리 알림으로써 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사례 모집과 함께 세미나를 연다”고 말했다. (동포사회부)



![[속보] 인도네시아 도착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최대 100만 루피아까지 상향 조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인도네시아-도착비자-창구-Layanan-Visa-on-Arrival-Foto-Dok.-Ditjen-Imigrasi-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라면 시장 동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사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한인단톡방, 존재 가치 있는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스마트폰-음란물-동영상-PG-연합뉴스-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