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항공사, 수카르노하타공항에 출입국 심사 특별라인 개설

지난 3월 30일 가루다항공사와 이민청은 승객을 위한 출입국 특별라인(jalur khusus -special lane)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가루다항공사는 법무인권부의 이민국과 협력하여 승객을 위한 출입국 특별라인(jalur khusus -special lane)을 개설했다.

이에 가루다항공은 First class, Business class, GarudaMiles Platinum 회원, 특히 국제선 승객은 원활한 출입국 서비스를 부가로 받게 된다.

가루다항공사 (PT Garuda Indonesia)의 Irfan Setiaputra 사장은 “인도네시아에 도착하는 국제선 승객들이 항상 긴 줄로 서 있기 때문에 출입국 심사 특별라인을 개설하게 되었다”고 3월 30일 말했다.

Irfan 사장은 특별라인이 이민국과 협력의 결과이며 양측은 인도네시아를 방문하는 국제선 여행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협력했다고 전했다.

법무인권부의 실미카림(Silmy Karim) 이민청장도 출입국 심사 창구에서 이민 서류 심사와 확인 절차도 빠르게 처리할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루다항공사 출입국 특별라인(jalur khusus -special lane) 2023.3.30
가루다항공사 출입국 특별라인(jalur khusus -special lane) 2023.3.30

인도네시아에서 가장 분주한 공항은 여전히 수카르노-하타 공항(Bandara Internasional Soekarno-Hatta)이다.

Silmy 이민청장은 “카운터에서 이민 절차를 완료하는 목표 시간을 50초, 자동게이트는 30초 더 빠를 수 있다”라고 말했다.

Silmy이민청장은 더 빠르고 현실적으로 절차를 바뀌었지만 보안 검색 프로세스를 완화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