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전남 관광전담기관, 남해안 관광열차 출시

남해안 해양관광벨트 조성안
해안도로·크루즈·항공 등 해양관광벨트 인프라 구축 협력

이제 한국가면 남해안을 철도로 여행할 수 있게 됐다.

부산관광공사와, 경남관광재단, 전남관광재단은 9일 오후 협약을 체결하고 광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관광 인프라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지난달 부산시와 경남도, 전남도가 남해안 해양관광 벨트 구축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3개 시·도 관광전담기관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3개 시도 관광전담기관은 해양레저형 융복합 시설, 해안 관광도로, 크루즈, 항공 관광 기반 등 다양한 인프라를 구축한다.

해양레저·생태, 역사·문화·예술, 음식, 쇼핑, 의료·휴양, 철도·크루즈 등 지역 특화 관광상품도 개발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달부터 12월까지 경전선 기차를 타고 남해안을 여행하는 ‘남해안 해양관광열차’ 사업이 시작된다.

이와 연계한 관광상품도 출시할 예정이다.

부산관광공사 등은 남해안 3개 시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에도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2023 하동 세계차엑스포,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등 남해안 매력을 극대화할 국제행사 성공개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c) 연합뉴스 전재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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