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전자쇼라 쓰고 오토쇼로 읽는다…BMW·폭스바겐·아우디 총출동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ES 2023’의 개막일인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컨벤션센터(LVCC)는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올해 CES에는 전 세계 174개국, 3천100개 기업이 참가해 18만6천㎡의 공간에서 혁신제품과 신기술을 선보였는데요. 올해는 역대 최대인 10만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기업은 삼성전자, SK, LG전자 등 총 550개 기업이 참가했는데, 참가 규모로는 미국 다음으로 많습니다.

특히 이번 CES는 전동화와 자율주행 등 모빌리티 분야가 다시 전면에 등장했는데요. 주요 완성차 기업들도 양산을 앞둔 신차와 신기술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폭스바겐은 세단형 전기차 콘셉트 모델 ‘ID.7’을 공개했고, BMW는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노이에 클라세'(Neue Klasse)를 적용한 중형 전기차 콘셉트카 ‘디'(Dee)를 선보였습니다.

소니와 혼다의 합작회사인 소니혼다모빌리티는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가 탑재된 첫 전기차 콘셉트카 ‘아필라'(Afeela)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선수 격으로 CES에 참전한 현대모비스는 전동화 자율주행 콘셉트카 ‘엠비전 TO’를 공개했는데요.

바퀴들이 일제히 직각으로 꺾이며 마치 게가 걷는 느낌으로 수평이동·제자리 회전 등 현란한 개인기를 선보이자 언론과 관람객의 카메라 플래시가 집중됐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송지연>

<영상: 연합뉴스TV·로이터·김태종 특파원 촬영·임기창 기자 촬영·LG전자 제공·현대자동차 그룹 유튜브·Volkswagen News 유튜브·Audi 유튜브·Mercedes-Benz 유튜브·BMW Group 유튜브·Sony Global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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