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묘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세계 정세는 코로나의 얼룩과 우크라이나 전쟁의 어두운 포연속을 살아 왔습니다.
시인의 시가
심금을 울리는것은
어두움 속에서도
작은 별똥별에 대한
깊은 관심의
시어가 튕기는
가는 현의
긴 울림이었습니다.
2023년 우리들은 삶의 희망 목적지 가나안 정복의 행복을 꿈을 소망하며 맞이합니다.
어둠이 끝나지 않은 터널 끝에서 계묘년 정복을 정탐합니다.
계묘년 가나안 정탐에서 문제만 잘 보이는 똑똑함에 낙심과 망설임 보다 거룩함으로 답을 정탐한 확신한 자신의 소망의 시어가 올 한 해 긴 현의 울림으로 이어질겁니다.
현명함으로 멋지 새해를 정복하는 힘찬 한해가 되시길 기도합니다.
밝고 아름다운 적도의 새해입니다.
동포 여러분의 가정과 경영하는 일터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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