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 수입 넘쳐나… 22년에도 340만 톤 수입

국회 Bambang Haryadi 부의장은 설탕 원료로 수입되는 원당(Raw Sugar) 양이 증가하고 있어 안타까워하고 있다. 1930년에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설탕 수출국이었지만 지금은 역전되었다.

그는 “이제 우리는 원당 세계 최대의 수입국이 되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식품산업의 자립을 극대화하고자 하는 조코위 대통령 의도와 맞지 않게 우리는 원당을 수입하고 있다”고 2월 2일 산업부 장관과 실무 회의에서 말했다.

2022년 설탕 원료 수입량은 340만 톤으로 알려졌다. 그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사탕수수 농부가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해외 농부가 부자되는 것이다.

그는 “2022년 규정된 원당 원료 수입량은 340만t이다. 이는 인도네시아 농민이 아닌 태국 농민과 인도 농민들에게 매우 호의적인 일”이라고 설명했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의 설탕 가공은 정제에 불과하다. 한편, 원당은 태국과 베트남에서 수입된다. 설탕 수입에 대해 큰 할당량을 갖고 있는 회사는 11개이며 수입만하는 당국의 조사가 불가피하다고 국회의원은 전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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