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풍에 쓰러지는 나무, 승용차 덮쳐
(한인포스트) 12월 23일 돌풍과 폭우로 Tangerang 시가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이 사고로 Tangerang 메트로폴리스 타운 스퀘어 천장이 무너지고 시내 곳곳에 수많은 나무가 쓰러지고 5명이 다쳤습니다. 강풍이 쓰러지는 나무는 때마침 지나가는 승용차를 덮쳤습니다. 영상보시죠…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대사관 공지] 헌법개정안 재외국민 투표 국외 부재자 신고… 4.27일까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Image1-180x135.jpg)










![[영상] KF-21 시제기 1대, 인니에 양도하기로…6천억 가치이전 실무합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경남-사천-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KF-21-양산-1호기를-공개하고-있다.-2026.3.25-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