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외국인 방문 최대 1,500명으로 제한 할 것
발리 지방 정부는 2021년 크리스마스 휴가와 2022년 새해를 맞아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제한할 계획이다. 이 조치는 COVID-19 전염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Tjok Bagus Pemayun 발리 관광청 국장 대행은 “발리 지방 정부가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기간에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관광객 급증을 막기 위한 전략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발리 관광청은 무엇보다도 크리스마스와 새해 연휴 동안 외국인 관광객 방문을 하루 최대 1,500명으로 제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발리 당국자는 “이것은 발리에서 COVID-19의 3차 확산을 막기 위한 선행적 조치 중 하나”라고 Antara 통신은 11월 15일 보도했다.
한편, 발리 전지역 PPKM은 11월 29일까지 2단계로 지정돼 각종 제한 조치를 받고 있다.<사회부>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美 이란 공격] 프라보 대통령, 중재 제안…”기꺼이 테헤란 방문”](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트럼프-미국-대통령과-프라보워-대통령이-180x135.jpg)




![[기획 연재6]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문서보다 중요한 할랄보증시스템(SJPH) 운영 능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박단열-대표-180x135.pn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美 이란 공격] 프라보 대통령, 중재 제안…”기꺼이 테헤란 방문”](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트럼프-미국-대통령과-프라보워-대통령이-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심층취재] 중동 전운 고조, 인도네시아 경제 덮치나… 아핀도 회장 “물류대란·물가상승 등 복합 위기 우려”](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전쟁-발발-위험-최고조-미군-최대-공군력-중동-집결-100x7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