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세계 6번째 금 매장량 2,600톤

에너지광물자원부의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금 매장량은 중국보다 많다.
공기업부 소속 MIND ID는 인도네시아가 최대 2,600톤의 풍부한 금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금 매장량은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매장량이다.

Mining & Mineral Industry Institute의 Niko Chandra도 에너지 광물 자원부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금 매장량이 중국의 금 매장량보다 많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 토론 ‘금 산업 개요’에서 “인도네시아가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매장량을 가진 나라라는 것을 알면 흥미로운 것이다. 우리나라 금 매장량은 2,600톤이며 이것은 2021년 데이터이다”라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황금 박물관에 모형 황금금괴를 전시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황금 박물관에 모형 황금금괴를 전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금 수요의 분포에 관해서는 금 생산량의 약 49% 이상이 보석용으로 사용된다. 약 29%는 투자 목적으로 금괴 형태로, 나머지는 중앙 은행 및 기술 요구에 사용된다.

그러나 현재 글로벌 수요와 공급 상황에서 볼 때 금은 공급 과잉을 겪고 있다.
인도네시아에서 2021년 1분기 금 수요가 전년 동기 대비 87.1% 증가했다. 2020년 6월에는 Covid-19 사례의 전염 증가에 따라 225% 급증했다.

관련업계는 “코로나19가 금 매매 거래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면서 “금 가격이 2021년 말까지 그램당 Rp 816,784(+/- 0.5%)로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지만 Goldman Sachs는 금 가격이 그램당 1,015,873루피아로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혼돈의 금 시장임을 나타내고 있다. <경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