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KM(지역사회 활동 제한) 시행에 관한 규정이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저해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매출이 증가한 생산 업체는 4곳 이상이다.
인도네시아 자동차산업협회(Gaikindo)에 따르면 지난 7월 소매판매는 2.6% 감소했다. 뿐만 아니라 도매 판매(공장에서 딜러까지)도 8.4% 감소했다.
자동차 판매는 전반적으로 감소했지만 실제로 증가한 자동차 제조업체는 4 업체가 있다. PPKM 기간 자동차 판매가 올라간 4개 브랜드는 다음과 같다.
-도요타
도요타는 소매 자동차 판매가 약 13.1% 증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7월에 21,933대 자동차를 판매했다. PT Toyota Astra Motor의 마케팅 이사인 Anton Jimmi Suwandy는 “7월 소매 판매 실적도 2021년 상반기 평균 실적 20,100대에 비해 약 9%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혼다
혼다 역시 지난 7월 8,234대의 자동차 판매를 기록하며 증가세를 보였다. 전월 대비 8.7% 상승했다. Honda 측은 8월 9일 Honda Racing Simulator Championship 2의 출시를 위한 화상 회의에서 “판매 증가는 PPnBM, 사치세 면제 규정이 올해 8월까지 연장되어 늘어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미쓰비시
Mitsubishi는 PPKM 중에 자동차 판매 증가에 힘을 입었다. 지난 7월에 9,122대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수치는 2021년 6월보다 5% 증가한 수치다.
-메르세데스-벤츠
Mercedes-Benz는 PPKM 규정 동안 판매를 증가시킨 4개의 자동차 제조업체 가운데 전월 대비 51.61% 상승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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