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N바이오, 전세계 최초 ‘코로나19 IMMUNOTEX’ 원천소재 개발

인류는 그동안 수많은 바이러스와 세균과의 싸움을 해왔으며, 생존경쟁에서 이겨왔던 것은 바로 인류의 면역력이었다. 그러나 2019년부터 인류를 습격한 코로나19바이러스에 지금까지 인류는 전 세계적으로 1억명이 넘는 감염자와 240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나왔으며, 백신과 치료제가 개발됐음에도 아직도 그들과의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우리나라 중소벤처기업인 ESN바이오는 세계 최초로 강력한 항바이러스 효능이 있으면서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 면역조절 효능이 있는 100% 천연물질을 개발하는데 성공해 전세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백신과 치료제에 이어 섬유 의류를 통해 바이러스를 퇴치할 수 있는 인류 최초의 혁신 제품으로 평가 받으며 세계 특허를 달성했다. ESN바이오가 개발한 100% 천연바이오 섬유용 소재는 ‘항바이러스 + 바이러스 감염면역도움’ 효능의 섬유를 탄생, 의류산업에 혁명적 전기를 마련하고 있다.

최근 국가 공공기관인 한국특허정보원 특허정보진흥센터에서 특허기술정보조사를 통해 전세계 선행특허와 비특허 문헌상, 섬유 적용이 가능한 코로나19바이러스 면역조절효능이 있는 ‘TNF-a’와 ‘IL-6’억제 효능의 항바이러스 조성물은 ESN바이오가 개발한 천연 항바이러스 조성물이 세계 최초의 특허기술이라는 기술검증을 받았다.

이로써 국내외적으로 높은 신뢰성을 얻게 됐다. 코로나19바이러스가 인류를 습격한 이후 전 세계 과학자들은 코로나19바이러스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지난해 우리나라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 연구팀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에 침투해 인체 내 호중구수가 과활성화 될 경우 염증반응을 일으켜 폐 손상을 입고 심한 호흡기 증상을 보여 코로나19 환자가 중증으로 발전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호중구수 억제 효능이 있는 COPD치료제인 덱사메타손이 중증치료제 개발에 단초를 제공하게 될 것.

또한 한국과학기술원 의과학대학원과 생명과학과 연구진은 코로나19환자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TNF(종양괴사인자)와 IL-1이 중증환자에 특히 강하게 나타남으로써 사이토카인 폭풍이 과잉염증 반응을 일으킨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했다.

이어 일본의 오사카대학교와 하비키노 의료센터 연구팀도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중증의 호흡 장애를 가진 코로나19 환자들에게 IL-6, IL-8, IL-10, MCP-1, 플라스미 노겐 활성 억제 인자(PAI-1)가 높은 수치로 측정되어 코로나19 환자들에게 IL-6 신호전달을 막는 ‘토실리주맙(tocilizmab)’이라 불리는 항체기반의 약을 주입한 결과 PAI-1 수치가 감소했으며, 중증도 호전됐다고 밝혔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바이러스 면역 도움의 ‘IMMUNOTEX’
상용화 시, 대한민국 섬유 의류산업 발전 획기적, 혁명적 전기
이와 같이 TNF-a 억제제와 IL-6 억제제, 호중구수 억제제 효능의 치료제 등이 코로나19 환 자들의 사망위험을 낮추어주고 입원과 응급 치료의 위험을 낮추어준다는 연구와 임상 사례가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의 중소벤처기업이 하나의 섬유용 소재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원인 인자인 TNF-a, IL-6 과다발현억제와 호중구수 과활성 억제 효능 검증을 국내 천연물연구기관 연구진의 도움으로 동물실험에서 효능 검증을 함으로써 섬유와 의류를 통한 코로나19 극복에 청신호가 되고 있다.

COVID-19의 뉴 노멀 시대에 새로운 어패럴 문화를 창조, 천연바이오소재를 아웃도어, 골프의류, 아동복, 레깅스 등 평상복은 물론 수술복, 간호사복, 의사복, 환자복 등 의료용 의류에 적용할 경우 바이러스와 함께 일상생활이 가능함으로써, 코로나19로 위축된 사회 경제활동을 재개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 지며, 우리나라 섬유, 의류산업발전에 획기적 전기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ESN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IMMONOTEX의 7가지 효능
ESN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IMMONOTEX의 7가지 효능

ESN바이오가 개발한 바이러스 감염면역도움소재는 COPD 모델 질환 동물실험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원인인자인 TNF-a 인자를 대조군 대비 약 50% 감소했으며, IL-6 인자를 약 56% 감소, 호중구수를 약 28% 감소하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결과치(효능)는 의약품 레벨 이상의 수준으로 아웃도어, 골프의류, 의료용 의류업체와 함께 섬유내 사이토카인 폭풍 원인 인자의 감소 효능 검증을 할 예정에 있다.

지난 2013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NBTS사업단(천연물 의약·산업바이오 기술지원사업 / 사업기간 2013-2018. 주관기관: 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ESN바이오에 기술지원을 해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권학철 약학박사는 “중소벤처기업이 세계 최초로 섬유 적용이 가능한 천연물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이토카인 폭풍 원인 인자인 TNF-a, IL-6 억제 효능이 있는 소재를 개발, 이를 섬유상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은 세계적인 기술력으로 평가된다.”면서 ” “백신과 치료제 이외에 인류가 코로나19바이러스를 극복할 수 있는 수단을 하나 더 가질 수 있다는 데 매우 큰 의미가 있는 것으로, 대한민국 바이오벤처기업의 기술력이 뛰어나다는 입증을 해준 것”이라고 말했다.

ESN바이오, 바이러스 감염면역 도움 소재 코로나 시대 획기적 전기 마련
한편, 최근 코로나19 환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제 임상연구에서 ‘사이토카인’ 폭풍 원인 인자인 ‘IL-6’, ‘TNF-a’ 과다발현 억제와 ‘호중구수의 과활성’ 억제 효능이 있는 COPD치료제인 덱사메타손, IL-6억제제인 토실리주맙(제품명: 악템라/로슈),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통풍치료제가 코로나19 환자들의 사망률을 낮추고 중증으로 발현하는 증상을 낮춘 임상 결과를 속속 발표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정부주도 리커버리임상 연구진은 호중구수 억제제인 덱사메타손(COPD치료제)이 코로나 중환자 치명율을 33% 감소한다는 임상결과를 발표, 영국 옥스퍼드대에서는 덱사 메타손이 코로나 환자 사망률을 18-36% 감소하여 전 세계 코로나 환자 65만명을 살렸다는 발표를 했다.

IL-6억제제인 토실리주맙(제품명: 악템라)의 경우 영국 리맵-캡 연구팀이 코로나19환자 792명을 대상으로 임상연구결과 코로나19환자들의 사망 확률이 24% 감소, 네델란드 자우더란드 병원 연구진이 코로나19 환자 중 사이토카인 폭풍 증상 환자만을 대상으로 임상 연구한 결과 코로나19 사이토카인 환자 사망률을 64% 낮췄으며, 미국 하버드대학 데이비드 리프박사 연구팀이 미국 68개 병원 집중치료실의 코로나 중증환자 3,924명을 대상으로 의료기록 분석결과 코로나중환자 사망률을 30% 감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외에도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천식, COPD치료제인 부데소니드가 코로나19 환자들의 입원과 응급치료 위험을 90% 감소시켰다.

캐나다, 미국, 브라질, 남아공 등 6개국 4,488 명의 코로나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대규모 임상에서 통풍치료제인 콜키신이 사이토카인 폭풍을 억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임상을 실시한 결과 코로나19 환자들의 사망 위험을 44%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나 콜키신이 사이토카인 폭풍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해석했다.

TNF-a억제제인 램시마의 경우 영국에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을 진행 중에 있으며, 국내에서는 호중구수감소 치료제를 코로나19 치료제로 임상(2상)중에 있다. <국제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