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자바주(州) 반둥의 식품사업가 소비씨가 한국 소주를 본 따 ‘할랄 소주’를 만들었다.
소비씨는 “한국 드라마에 자주 등장하는 소주를 마시고 싶었으나 이슬람교는 술 소비를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직접 만들었다”라며 “진짜 소주는 알코올 함량이 17~20%지만 할랄 소주는 무(無)알코올”이라고 말했다. 그는 “모히토 제조법을 적용해 요구르트와 녹차, 딸기 등으로 여러 가지 맛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알코올 성분이 전혀 없지만 할랄 인증을 받지는 않았다.
완성된 제품은 360㎖ 한 병에 4만5,000루피아(3,600원)에 팔고 있다. 한국 소주처럼 녹색 병을 쓰고 한글로 ‘할랄 소주’라고 새겼다. 맛을 본 소비자들은 “상쾌하다”고 표현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개발자가) 소주를 마셔본 적이 없다면서 어떻게 소주 맛을 알고 만들었느냐”고 의문을 표했다. <한국일보>

![[입찰공고문] 2026 한-아세안 금융협력포럼 대행업체 선정 입찰 (긴급)](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입찰공고문-2026-한-아세안-금융협력포럼-대행업체-선정-입찰-긴급-180x135.jpg)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물가 동향] 붉은 고추·달걀 등 주요 식료품 가격 일제히 상승… 장바구니 부담 가중](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인도네시아중앙은행이-운영하는-국가-전략식품가격정보센터PIHPS의-10월-물가-100x75.jpeg)
![[입찰공고문] 2026 한-아세안 금융협력포럼 대행업체 선정 입찰 (긴급)](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입찰공고문-2026-한-아세안-금융협력포럼-대행업체-선정-입찰-긴급-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