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중심가인 CBD (Central Business District)의 사무실 임대 가격이 떨어지고 있다.
경제신문 Bisnis에 따르면 자카르타 사무실 CBD의 임대 가격이 15%에서 20%로 떨어지고 있으며 일부는 30%까지 조정 한 건물이 여러 개 있어서 시외로 갔던 임차인들이 다시 도심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보도했다.
건물 임대인들은 “임차인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 융통성이 생기기 시작했으며, 빌딩의 최소 60% ~ 65%를 임대해야 적어도 건물 관리 비용을 충당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부동산 동향에 따르면 자카르타 중심가 빌딩 임대는 평방미터당 284,247 루피아에 달하며 전년 대비 임대율이 약 15%가 떨어지고 있으며, 2020년이 되면 다시 다시 임대가 올라갈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문가는 설명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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