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6, 2014)
인도네시아 국방부는 한국에서 18문의 대포를 구입했다고 지난 7일 콤파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대포가격은 문당 980,000 달러이고 3개주에 배치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국방부 당국자는 “현재 육군은 30km 발사거리의 155mm 대포를 갖고 있다”면서, “18개 대포는 서부 말레이시아와 인접한 아째주, 동부 말레이시아와 인접한 동부 깔리만딴주와 서부 깔리만딴 주에 있는 육군본부에서 배치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국방부에 따르면 국가방위시스템에 무기가 아직도 부족한 것으로 보고하고 있다.
국방부는 앞으로는 국가방위 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 발사거리 100km MLRS (Multi Launch Rocket System) 대포와 발사거리 42km Caesa 대포가 필요하고, 국가방위 시스템의 자급 기술능력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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