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3’ 개봉… 엇갈린 평가 속 관련주 급락

'오징어 게임3'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 시즌3(이하 오징어게임3)이 공개 후 엇갈린 평가를 받는 가운데 30일 관련주가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14분 코스닥 시장에서 아티스트스튜디오[200350](-21.07%), 아티스트컴퍼니[321820](-18.82%)가 동반 급락 중이다.

이들 종목은 오징어게임3 주연을 맡은 이정재가 대주주로 있는 기업이다.

이 작품 영상 특수효과를 맡은 위지윅스튜디오[299900](-5.96%), 덱스터[206560](-6.96%)와, 오징어게임3 제작사인 싸이런픽쳐스에 투자한 쇼박스[086980](-7.90%)도 크게 내리고 있다.

세계적으로 신드롬을 일으킨 ‘오징어게임’의 3번째 시즌인 오징어게임3는 지난 27일 오후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공개 하루 만에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서 넷플릭스 TV 프로그램 부문 세계 1위를 기록했으나, 미국 영화·드라마 평점 사이트인 로튼토마토에서 비평가들의 호평을 받은 데 반해 시청자 점수는 51%로 저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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