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의 자회사 롯데케미칼 타이탄 인도네시아(LCTN)는 인도네시아 교육 지원에 나선다.
지난 29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롯데케미칼 타이탄은 인도네시아 반텐주 게렘 지역에 컴퓨터 11대를 기증했다. 롯데케미칼 타이탄은 2달 전 반텐주 라와아룸의 한 학교에 컴퓨터 십여 대를 제공했다.
LCTN 얀 소니(Yan Soni) CSR 회장은 “이번 기부가 디지털화 시대에 인도네시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CTN은 컴퓨터 장비 기부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초등학생들이 파워포인트 등 주요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롯데케미칼 관계자는 “지난 2017년부터 사업장 주변에 학교를 지어주거나 버스정거장을 만들어 주는 활동들을 꾸준히 해왔다”고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지역사회의 상생 중요성을 인식하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속보] 미국 무역법 301조 강제노동 관세, 인도네시아 ‘10%’ 최종 확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4/미국-무역대표부USTR에서-발간한-2025년-외국의-무역장벽-연례-보고서-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장관, 윤순구 대사 접견… “KF-21 전투기 협상 최종 단계 및 국방 협력 강화 논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WhatsApp-Image-2026-07-20-at-15.24.47-3-180x135.jpe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