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1월 11일)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프라틱노 국가사무장관(대통령 비서실장)과 안디 위자얀토 내각사무처 장관에게 축하 서한을 발송했다고 지난 24일 정부 관계자가 전했다.
윤 장관은 서한을 통해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에 조코위 대통령이 참석하기를 기대하며 관심을 가져 달라’는 뜻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장관은 지난달 초 발리 민주주의포럼 참석차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계기에 이들 두 인사 등과 만난 바 있다.
조코위 대통령과 대학 동문인 프라틱노 장관과 대통령 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을 지낸 안디 장관은 대통령의 핵심 측근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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