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엔터테인먼트 매체 한경텐아시아는 인도네시아 기업 STM 뚱갈자야(TUNGGAL JAYA·이하 STM)와 인도네시아어 뉴스 서비스, 공연 및 MD상품 유통 등의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경텐아시아는 K팝, K무비, K드라마 등과 관련한 기사 및 영상 콘텐츠를 제공하고, STM은 현지 매체 및 방송사 등과 협업해 K콘텐츠를 보급하고, 매거진을 발행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STM 김성현 대표는 “글로벌 한류 매거진 텐스타(10Star)와 TV텐 등 한경텐아시아가 생산하는 K엔터 콘텐츠를 활용해 인도네시아 젊은 층을 겨냥한 양국 간 문화교류 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콘텐츠와 접목한 마케팅으로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진출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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