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26, 2014)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경계선을 정확히 해야 한다고 딴중뿌라 대학교 주마디 교수가 주장했다.
그는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경계선이 아직 명확하지 않아서 두나라 사이 분쟁을 피할 수없다고 지적했다.
인도네시아 군은 지난 5월 18일(일)에 서부 깔리만딴 딴중 다뚜 해역에서 말레이시아 등대 건설에 대한 신고를 받았다.
이번에 세워진 등대는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 해역 경계선에서 400M 인도네시아 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사건 때문에 인도네시아 해군은 경계선을 통제하기 위해 전함 4척과 초계기 2대를 급파했다.
주마디 교수는 “등대 건축사건은 두 나라 사이의 첫 번째 경계선 문제가 아니어서 양국 정부가 신속히 양국 경계선을 결정해야 한다”면서, “경계선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양국의 안보와 경제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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