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5월 5일) 재래시장에 큰불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남부 자카르타 망가라이에 있는 바사르 룸뿌트시장에 화재가 났다.
이 화재는 아침 6시경 발생했으며, 화재로 인해 수많은 점포가 연소되었다.
소방당국은 “인명피해는 신고되지 않아 모르고 재산피해가 얼마인지 모른다. 25 대 소방차를 동원했다” 말했다. 또한 동부 자카르타에 있는 스넨역 부근 재래시장에도 새벽에 불이 나 2,000여 가계들이 전소되었다.
이날 화재로 잡화류 가게 3000곳 가운데 2,000여 점포가 피해를 입었으며 50여 소방차가 저녁까지 화재진압에 나섰다.
소방당국은 최근 계속되는 재래시장 화재에 대비하고 있으며 상인들의 화재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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