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당초 2026년 6월부터 시행 예정이었던 전기차(EV) 인센티브 지급을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푸르바야 유디 사데와 재무장관은 정부가 해당 인센티브 제도와 관련된 여러 계산을 최종 검토하고 있어 지급이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푸르바야 장관은 2026년 5월 26일 화요일 자카르타 경제조정부에서 열린 조정 회의에 참석한 후 “전기차 인센티브 지급이 한 달 더 연기되었습니다. 아직 기다려야 할 계산이 남아 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정부는 올해 전기차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확약한 바 있다. 인센티브는 4륜차 10만 대에 한정하여 지급될 예정이었다.
한편, 2륜 전기차에는 대당 5백만 루피아의 인센티브가 마찬가지로 10만 대에 지급될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총 20만 대의 전기차에 인센티브가 지급되는 것이다. 그는 또한 할당량이 소진될 경우 추가될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약속했다.
전기차의 경우, 정부 부담 부가가치세(PPN DTP) 100% 면제 혜택이 주어지는 차량이 있고, 40%만 면제되는 차량도 있을 것이다. 이는 배터리 원자재 기준에 따라 달라진다. 당시 푸르바야 장관은 이 인센티브가 단기적인 경제 성장, 즉 3분기와 4분기의 경제 성장을 강화하기 위해 6월에 지급될 것이라고 언급했었다.
전기차 인센티브는 수입 유류(BBM)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정부가 부담하는 유류 보조금 부담을 줄이며,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부의 방안이다.
이번 연기로 인해 전기차 인센티브 지급 일정은 6월에서 7월로 변경되었다. (Tya Pramadania 법무전담 기자/ Fajar 편집부, AI비즈니스센터 종합)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