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 자와 유료도로, 르바란 무료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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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르바란 귀성길 ‘트랜스 자바 유료도로’를 완료전에 오픈하기로 했다고 자카르 포스트가 6월2일 보도했다. 공공주택사업부에 따르면 트랜스 자바 유료도로는 동부자바의 반뜬 매락과 바뉴왕이를 왕복하는 도로로서1,167km에 해당하고 이중 약 760km가 르바란 귀성길에 개방된다.
바수키 교통장관은 5월31일 목요일 말랑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건축협회 미팅에서 이같이 밝히고 “해당 유료도로는 현재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도로이므로 통행료는 무료이다. 하지만 도로제반 시설을 차질없이 제공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트랜스 자바 유료도로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