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24, 2026
□ 인천공항은 세계 3대 항공 동맹체(스카이팀, 스타얼라이언스, 원월드) 라운지 모두 보유하여 경쟁공항 대비 보다 수준 높은 여객 서비스 제공 기대 인천공항에 글로벌 3대 항공동맹중 하나인 원월드(oneworld)의 전세계 최초의 직영 라운지가 오픈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1월 20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원월드 라운지에서 전세계 최초의...
기상청, 11월부터 인천국제공항 대상 시범사업 추진 이륙 전 제·방빙 필수…평균 22분 걸려 이륙 준비시간의 3분의 1 인천공항에서 언 비행기를 녹이느라 이륙이 지연되는 일이 다음 겨울부터는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기상청은 올해 11월부터 인천국제공항을 대상으로 항공기 제·방빙(Deicing/Anti-icing)에 필요한 기상정보를 제공하는 시범사업을...
동포 정책 설명·한국 발전상 알리기 소개·재외선거 참여 격려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지난 22∼23일 이기철 청장이 필리핀 마닐라의 코리아타운 등 동포사회를 방문해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동포 정책을 알렸다고 24일 밝혔다. 이 청장은 코리아타운에서 동포사회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코로나19 이후 활기를 찾기 위해 분투 중인...
인도네시아 BRI(Bank Rakyat Indonesia) 은행의 Sunarso 이사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 참가했다. Sunarso 이사는 WEF에서 포용적 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을 중심으로 BRI 은행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에 대해 연설했다. 인도네시아는 2041년까지 고소득 국가로 도약할 준비를 끝마쳤으나 어려운 세계 경제...
미국 자카르타 싱가포르를 직접 연결하는 최초의 해저 케이블인 Echo 케이블에 대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환태평양 지역에 새로운 경로를 만들고 중요한 연결성을 제공하게 되었다. (Telstra 로고) Echo의 해저 시스템은 캘리포니아, 자카르타, 싱가포르, 괌을 연결하는 유니크한 익스프레스 경로이다. 이 시스템은 남아시아와 미국을...
올해 첫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외교장관회의가 의장국 라오스에서 28일 시작됐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29일까지 열리는 회의에는 그동안 배제된 미얀마 군사정권 측 인사가 참석할 것으로 전해졌다. 교도통신은 이날 "외교장관회의에 미얀마 군정이 비정치적 고위 관료를 파견할 것"이라고 외교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미얀마 군부는 2021년 2월 쿠데타를 일으킨 뒤...
신태용호 인도네시아가 호주에 패해 투혼의 아시안컵 질주를 16강에서 멈췄다. 신태용 감독이 지휘하는 인도네시아는 2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자심 빈 하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에서 호주에 0-4로 졌다. 이로써 인도네시아는 사상 처음으로 오른 아시안컵 토너먼트 무대를 한 경기만에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보험연구원 분석…"장기 요양보험 보장내용·간병서비스 이해 필요"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으로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게 될 때 필요한 '노후 돌봄'에 대해 성인 대부분이 충분히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보험연구원이 전국 19∼69세 성인 남녀 1천900명을 대상으로 본인·가족의 노인간병 필요...
"대미 무역수지 흑자 부메랑으로…한국도 타깃될 수 있어" "바이든 연임시 채널 잘 활용해야"…국내 주요 연구기관 진단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공화당 경선 2곳에서 연승하면서 그가 당선될 시 한국 경제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조 바이든...
수십 년 동안 인도네시아는 수입 우유에 크게 의존해 왔다. 중앙통계청(BPS)에 따르면, 현지 낙농 우유 생산량은 연간 440만 톤의 우유 수요 중 20% 정도만 충족할 수 있다. 우유 수요의 나머지 80%는 수입으로 충당해야 한다. 대부분의 수입 우유는 호주, 뉴질랜드, 미국, 유럽연합에서...
중앙통계청(BPS)은 2023년 인도네시아가 306만 톤의 쌀을 수입했다고 밝혔다. 이것은 최근 5년 중 최고치다. BPS통계 담당부서는 "지난 5년 동안 2023년 쌀 수입량은 306만 톤으로 2022년 대비 613.61% 증가해 가장 큰 규모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쌀 수입량이 압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19년 쌀 수입량은 444.51천톤에...
인도네시아 신수도청은 28개 프로젝트를 올해 6월까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국가 예산의 17개 건축 프로젝트와 투자 자금으로 11개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신수도청은 공공사업주택부(PUPR)가 올해 6월까지 건설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건축 프로젝트는 2024년 8월에 완료돼 사용된다"고 말했다. 올해...
한-아세안센터는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의 대화 관계 수립 35주년을 기념해 엘리자베스 부엔수세소 전 아세안 주재 필리핀 대사의 책 '아세안 중심성'(ASEAN Centrality)을 한국어로 번역해 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현재 '아세안 공동체 비전 2045 수립을 위한 고위급 태스크포스'에서 현인(Eminent Person)으로 활동하고 있는 부엔수세소 전 대사는...
"3대 7 정도로 불리…'구멍' 찾아서 8강 올라 한국과 경기 치러보겠다" 28일 일요일 저녁 6시30분(자카르타 시간) 호주와 16강전  "포기하지 않고, 패기로, 열심히 최선을 다해보겠습니다." 강호 호주를 상대로 아시안컵 8강 진출에 도전하는 신태용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 감독의 출사표다. 인도네시아와 호주의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16강전을 하루...
롯데마트가 한국에서 힘주고 있는 식료품 특화 매장 모델을 자카르타에도 접목해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롯데마트는 자카르타 간다리아점을 3개월간 리뉴얼해 '그로서리 전문매장'으로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그로서리 전문매장은 롯데가 마트와 슈퍼 통합에 이어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매장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내에서는 지난해 말...
'수교 직후' 1993년 이후 30년만 최저…수입 상위국 선두서 3위까지 하락 한중 분업→경합 전환 추세에 IT 부진까지 반도체 외 상품 경쟁력 강화 시급…"경쟁력 혁신 매진해야" 작년 중국의 수입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6%대까지 낮아졌다. 중국의 산업 경쟁력 강화로 상호 보완성이 강했던 한중 교역관계가 협력·경합이...
한국노동연구원 보고서…일반 근무형태 대비 생산성 긍정 평가 한국에서 시행하고 있는 시차출퇴근이나 선택근무제 등과 같은 유연근무제를 활용해본 직장인들의 다수는 일반적인 근무형태 때보다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28일 한국노동연구원의 '2022년도 한국 가구와 개인의 경제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유연근무제를 활용해본 임금...
단일 국가로는 미국·캐나다·호주·독일 순 수출량 많아 러시아 수출은 94%↓…중국·일본엔 각각 3천대도 못 팔아 한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지난해 196개국에 276만대를 수출하며 8년 만에 최다 자동차 수출 물량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선진 시장인 미국에 역대 최대 규모로 130만대 넘게 팔았지만, 러시아 수출 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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