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 물야니 인드라와띠 재무부 장관은 2024년 7월 기준 국가 예산(Anggaran Pendapatan dan Belanja Negara, 이하 APBN)이 93조 4천억 루피아, 국내총생산(GDP)의 0.41%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13일 인드라와띠 재무 장관은 APBN KITA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는 국가 예산안에 명시된 올해 총 적자 목표인 2.29%에 비하면 여전히 적은 수치”라고 말했다.
정부 예산 적자는 정부 세입은 감소한 반면 정부 지출은 증가했기 때문에 발생했다.
정부 수입이 1,545조 4,000억 루피아로 APBN 목표치인 2,802조 3,000억 루피아의 55.1%에 해당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 수치는 연간 기준(전년 대비)으로 4.3% 감소했다.
그러나 7월의 정부 수입 마이너스 성장은 전년 대비 6.2% 감소한 6월의 기록보다는 낮은 수치이다.
한편, 국가 지출은 전년 대비 12.2% 성장, 즉 한도액인 3,325조 1천 억 루피아의 49.3%에 해당하는 1,638조 8천억 루피아를 기록했다.
국가 지출의 최적 성과는 7월까지 국가 예산이 잘 유지될 수 있는 원동력이라고 전했다.
스리 물야니 장관은 APBN 실적과 함께 여전히 179조 3천억 루피아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Rizal Akbar Fauzi 정치 경제기자)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