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 제9위원회는 의약품, 식품 및 화장품을 소비할 때 감독을 용이하게 하고 국민들이 안심할 수 있도록 식품 및 의약품 법안(Rancangan Undang-Undang Pengawasan (RUU) Obat dan Makanan)의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7월 2일 의원들은 보건부 장관, 행정 및 관료개혁부 장관, 내무부 장관, 산업부 장관, 농업부 장관, 해양수산부 장관, 법무인권부 장관과의 실무 회의에서 “국민의 이익과 건강을 위해 이 법안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고 말했다.
이 법안이 인도네시아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 의약품, 식품, 화장품을 생산하는 업계에 명확한 지침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법안에는 수입 제품에 대한 감독도 포함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의원들은 유통되는 의약품, 식품, 화장품의 안전성이 보장된다면 소비자나 대중은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어린이 신부전 환자 등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고 있는데 정부의 책임은 어디에 있냐며 질타했다. (정치부)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속보] 티웨이항공, 4월 29일부터 ‘인천~자카르타’ 하늘 길 주 5회 연다](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티웨이항공-A330-300-항공기-180x135.jp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