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카 블리퉁, 5개 보존 수역에서 블루 이코노미 구현

▲ 방카 블리퉁 섬

방카 블리퉁 주 정부(Pemerintah Provinsi Kepulauan Bangka Belitung)는 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5개 보존 지역 또는 해역에서 블루 이코노미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28일 팡칼피낭에서 아구스 수리아디 바벨제도 해양수산청장은 “방카와 블리퉁 제도의 5개 보존 지역에서 블루 이코노미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카 블리퉁 섬 지방의 보존 지역 또는 해역 면적이 62만 7천 헥타르에 달하며, 방카 섬에 3곳, 블리퉁 섬에 2곳 등 총 5곳으로 나뉜다고 말했다.

방카 섬의 3개 보호구역은 Perairan Tuing, Kabupaten Bangka, Perlang Ketugar, Kabupaten Bangka Tengah, Perairan Lepar Pongok, Kabupaten Bangka Selatan에 걸쳐 퍼져 있다.

한편, 블리퉁 섬에는 멘다나우에서 블리퉁군 멤발롱 수역과 동블리퉁군 멤포랑 수역에 두 개의 보호 구역이 나누어 있다.

한편, 인도네시아 해양수산부는 국민 복지 향상, 국가 경제 성장, 국가 주권 유지를 위해 인도네시아 해역에 블루 이코노미를 적용하기 위해 최소 30%의 보존 구역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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