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매체 “케타민·메스암페타민 2㎏ 소지한 채 귀국 시도”
캄보디아 공항에서 한인 2명이 한국으로 마약을 운반하려다가 당국에 체포됐다고 일간 크메르타임스가 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프놈펜 국제공항 세관국은 전날 한국행 여객기에 탑승하려던 한인 남성과 여성을 붙잡았다.
이들은 허리에 2㎏ 상당의 케타민과 메스암페타민(필로폰)이 든 팩을 두르고 있었다.
당국은 사법 처리 및 조사를 위해 한인들을 마약국에 넘겼다. 캄보디아는 마약 범죄자에 대해 사형을 집행하지 않는다.
다만 80g이 넘는 불법 마약류를 취급하다가 적발돼 혐의가 인정되면 무기징역이 선고된다.


![[속보] 인도네시아 도착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최대 100만 루피아까지 상향 조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인도네시아-도착비자-창구-Layanan-Visa-on-Arrival-Foto-Dok.-Ditjen-Imigrasi-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라면 시장 동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사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한인단톡방, 존재 가치 있는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스마트폰-음란물-동영상-PG-연합뉴스-100x7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