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 Mandiri Sekuritas는 가계 소비와 인플레이션 등의 요인에 힘입어 2024년 인도네시아 국내총생산 성장률(Angka pertumbuhan Produk Domestik Bruto)이 5.1%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1월 29일 콤파스에 따르면 만디리 증권사는 “2월 14일에 실시되는 총.대선이 소비를 촉진할 것이지만, 선거 결과에 따라 향후 정책 방향을 기다리느라 투자는 다소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면서 “2023년에 예상했던 5% 성장률에서 올해는 5.1% 경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선거 승수 효과로 인해 공공 소비가 개선될 수 있다”라고 전했다.
2024년 선거 효과는 가계 소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이는 지난 선거에서 이미 입증된 바 있다.
또한 선거 기간 증가하는 정부 지출도 경제 성장에 긍정적 인 영향을 미친다. 알려진 바와 같이, 올해 조코위 정부는 많은 사회 지원을 확대하고 국가 전략 프로젝트(Proyek Strategis Nasional)의 완성을 앞당겼다.
하지만 만디리 증권사는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투자자들은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세계 경제의 변동성 등을 경계해야 한다는 것.
만디리 증권사는 “2024년 인플레이션은 약 3.2%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인도네시아 중앙은행(BI) 금리는 5.25%로 75b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루피아 환율은 평균 14,900 루피아로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지만, 2024년 1분기에는 여전히 글로벌 경제 변동성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4년 주식 시장은 자카르타 종합지수(JCI)가 7,64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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