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과 새해를 맞아 휴가지로 떠나는 여행객들은 극심한 기상이변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인도네시아 기상청(이하 BMKG)은 12월 말부터 1월 초까지 극심한 기상이변 가능성에 대한 조기 경보(peringatan dini potensi cuaca ekstrem sepekan)를 발령했다. 인도네시아 많은 지역에 번개와 강풍을 동반한 폭우를 예보했다.
12월 27일 BMKG 기상청 대변인은 보도자료에서 “다음 주부터 번개와 강풍을 동반한 폭우로 기상이변 날씨가 발생할 가능성에 대해 경계하라”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특히 가파른 산악 지형, 절벽이 있거나 산사태 및 홍수가 발생하기 쉬운 지역에서 침수, 돌발 홍수, 산사태, 도로, 나무 쓰러짐과 같은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고 전달했다.
기상청 기상센터장은 기상이변 예측(IBF)을 기반으로 연말과 연초에 아체, 북부 수마트라, 서부 수마트라, 리아우, 잠비, 남부 수마트라, 벵쿨루(Bengkulu), 방카벨리퉁(Bangka Belitung) 제도 등 여러 지역이 경보 범주에 속한다고 덧붙였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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