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홍호가 바레인을 격파하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국 24세 이하(U-24) 축구 대표팀은 24일 중국 저장성 진화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E조 마지막 3차전에서 바레인에 3-0 승리를 거뒀다.
한국은 이날 대만을 4-1로 꺾고 F조 2위로 올라서며 극적으로 16강행 티켓을 거머쥔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시간으로 7일 오후 8시 30분 8강 진출을 다툰다.




![[속보] 인도네시아 도착 비자 수수료 대폭 인상 추진… 최대 100만 루피아까지 상향 조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8/인도네시아-도착비자-창구-Layanan-Visa-on-Arrival-Foto-Dok.-Ditjen-Imigrasi-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라면 시장 동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