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조사단체인 입소스 (Ipsos Public Affairs)가 2024년 대선에서 대통령 후보 3명에 대한 당선 가능성을 조사한 결과를 했다. Ipsos Public Affairs 조사에서 간자르 프라노워(Ganjar Pranowo)의 당선 가능성은 40.12%로 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Ipsos Public Affairs는 “지난달 조사에서 Ganjar는 Prabowo에게 뒤졌지만 이번 조사에서 Ganjar Pranowo에 반등했다”고 전했다.
Ipsos Public Affairs 설문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간자르 프라노워: 40.12%
프라보워 수비안토: 37.21%
아니에스 바스웨단: 22.67%.
이번 설문 조사는 8월 22~27일 인도네시아 24개 주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설문조사 응답자는 1,200명이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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