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피자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획득

1인 피자 한국 푸드 테크 기업 ‘고피자’는 인도네시아 도우 생산 공장이 한국내 피자 브랜드 최초 ‘할랄 인증’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도우 생산 공장은 지난 2일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MUI(인도네시아 울라마 협회)를 통해 ‘할랄 식품 생산 공장’으로 인증을 받았다.

(경제부)

▶ 한인포스트 멤버쉽 파트너가 되시면매일 1)분야별 인도네시아 브리핑 자료 2)한인포스트 eBOOK 신문을 eMail로 보내드립니다. 또한 3)한인포스트닷컴 온라인 id 제공(모든기사 열람) 4) 무료광고 5) 한국건강검진 등 다수 업체에서 각종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독신청  https://haninpost.com/archives/102486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사이용 저작권 계약 문의 : 카톡 아이디 hanin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