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이 인도네시아에서 사회적책임(CSR)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CSR 활동을 통해 인도네시아 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가치 확산을 전개한다는 목표다.
더구루지에 따르면 미래에셋 세쿠리타스 인도네시아는 지난 10일 구디파이(Goodify)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구디파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한 웹사이트도 개설했다고 덧붙였다.
구디파이 프로그램은 인터넷 쇼핑과 기부를 연결한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연계 활동도 가능하다.
미래에셋 세쿠리타스 인도네시아는 최근 CSR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자카르타 북부 플루이트 시장에 위치한 바이툴 아민 모스크에서 기도용 양탄자 기부 행사를 개최하기도 했다.
또한 ‘오드 랏 바이 미래에셋’ 프로그램의 경우 고객들의 후원금을 통해 사회 공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미래에셋 세쿠리타스 인도네시아 법인은 지난 2013년 공식 출범 후 현지 최대 증권사로 성장했다. 주식 거래액은 지난해 말 기준 591조 루피아(약 51조 원)에 이른다. 거래 빈도와 거래량도 최근 3년 간 인도네시아 증권사 중 최대 규모를 기록 중이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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