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11일 메리츠화재 인도네시아법인 메리츠코린도보험에 보험금지급능력평가(IFS) 등급 ‘A+(idn)’를 부여했다.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으로 평가했다.
더구루지에 따르면 피치는 “메리츠코린도보험은 인도네시아 시장 점유율이 0.3%로 사업 규모가 작지만 모회사인 메리츠화재의 중요한 자회사로 평가한다”면서 “이는 메리츠화재의 유일한 해외 법인이자 사업적 연관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피치는 “메리츠코린보험의 사업 포트폴리오의 81%는 부동산이고 85%는 한국 채널에서 조달된다”면서 “이 회사의 보험료 유지율은 2021년 8%에서 2022년 11%로 상승했지만 경쟁사에 비해 낮은 수준”이라고 했다.
메리츠화재는 1998년 당시 동양화재보험 시절 코린드그룹과 합작법인 형태로 한진코린도보험을 설립하며 처음 진출했다. 이후 동양화재가 한진그룹 계열사에서 분리되면서 2013년 메리츠코린도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경제부)


![[속보] ‘인도네시아 대통령 불법 도청 의혹’ 정국 강타… 해군 2만 1천 명 자카르타 이동설에 수도권 긴장 고조](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1/인도네시아해군부대-pasukan-TNI-AL.-본-사진은-기사와-관련없음-180x135.jpeg)

![[속보] 인니 대통령궁, 프라보워 대통령 불법 도청 의혹에 “내란에 준하는 중대 범죄” 규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1/프라세티오-하디-인도네시아-국가사무처-장관.-Menteri-Sekretaris-Negara-Mensesneg-Prasetyo-Hadi-Biro-Kesekretariatan-Presiden-180x135.jpeg)












![[입찰공고문] 2026 한-아세안 금융협력포럼 대행업체 선정 입찰 (긴급)](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입찰공고문-2026-한-아세안-금융협력포럼-대행업체-선정-입찰-긴급-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