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안전관리원은 인도네시아 특수교 통합관리시스템의 확장 적용을 위한 후속사업의 사전타당성 조사 착수회의를 지난 31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개최했다.
관리원은 올해 종료 예정인 ‘인도네시아 국가교량 건전성 모니터링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사업’과 연계한 후속사업 개발을 위해 민간기업인 에이테크솔루션, 티앰이앤씨, 이제이텍, 심플비트와 지난 2월 초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전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도로국 공무원, 현지 전문가 등 20여 명과 조사 수행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특수교 사전검토 결과 및 그에 따른 현장 조사의 상세 계획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안전산업 분야 인도네시아 시장 조기 선점과 해당 분야 우수 기술을 확보한 민간기업의 해외 진출도 기대된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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