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세계선수권 여자 싱글 은메달 이해인

지난 24일 한국 피겨 여자 싱글의 간판으로 떠오른 이해인(17·세화여고)이 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스케이팅 세계선수권대회 2위에 오르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피겨퀸’ 김연아 이후 10년 만에 메달을 사냥에 성공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