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 자회사인 ‘PT 롯데케미칼 인도네시아’가 반뜬주 찔레곤(Cilegon)에 조성 중인 석유화학단지 건설에 필요한 외부 자금을 모두 조달했다.
롯데케미칼은 국책금융기관인 한국수출입은행과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대출·보증 및 보험 등의 금융지원을 통해 글로벌 금융 기관 12곳으로부터 24억달러(약 3조1천억원)를 12년간 장기 차입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22일 밝혔다.
롯데케미칼은 이를 통해 해외 생산기지 조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국가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롯데케미칼은 동남아 지역에서의 시장지배력 강화를 위해 ‘인도네시아 라인(LINE)’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Groundbreaking pabrik PT Lotte Chemical Indonesia 2018.12.7

연 100만t(톤)의 에틸렌과 52만t의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초대형 석화단지 조성 프로젝트로, 2025년 준공 및 상업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약 39억달러(약 5조1천억원)가 투입될 예정이다. (c) 연합뉴스 협약


![[단독] 인도네시아 교통부, 화산 연쇄 분화에 6개 공항 폐쇄 조치 유지.. “항공사 무리한 운항 강행 말라” 강력 경고](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4/10/수카르노하타-공항-180x135.jpg)
![[단독] 6일 인도네시아 4개 활화산 연쇄 폭발/분화로 비상… 항공기 운항 차질](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인도네시아-활화산-지도-180x135.jpg)
![[속보] 인도네시아 입국 대란 발생…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재 여파로 인천발 자카르타행 4개 항공사 전편 결항](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9월6일-180x135.jpg)
![[속보] 인도네시아 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재 영향으로 일시 폐쇄… 수십 편 운항 차질](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7/순다-해협-아낙-크라카타우-화산-활동-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