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결혼을 한 한인 여성들의 모임인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World-KIMWA, 회장 문정균)는 오는 10월 17∼20일 인천에서 ‘제19회 국제결혼여성세계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세계를 하나로, 국제결혼 여성의 민간외교관 역할’이란 주제의 이번 대회에는 16개국에서 200여 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국제결혼 여성들의 위상과 권익 향상, 다문화 경험 전수 및 국내 다문화 가정과의 연대 등을 논의한다.
올해는 인천지역 다문화 가족을 돕고 차세대 장학금도 지원한다.
문정균 회장은 “각국에서 다문화 사회를 일구는데 일조해온 한인 여성들이 그 경험을 모국에 알리면서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한 대회”라고 소개했다.
미국을 비롯한 프랑스, 영국, 호주, 독일, 필리핀, 대만, 중국 등 16개국에 42개 지회를 둔 세계국제결혼여성총연합회는 2005년부터 모국에서 세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음식 배달서비스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