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더존이 수마트라아체 주 아체자야 카운티에 5-10 메가와트 설치 용량을 가진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예정이다.
아체자야 카운티 사무국 무스타파 라마단 보좌관은 칼랑 지역에서 한국의 더존 이광의 사장과 아체자야 카운티 주지사가 직접 이끄는 아체자야 카운티 정부 간의 합의에 따라 이 지역에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양측 간의 회담에 따라 아체자야 카운티에 5-10 메가와트 설치 용량을 가진 태양광 발전소 프로젝트를 준비를 진지하게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해관계자의 허가를 받아 아체자야 카운티에 발전소를 건설하는 것이 지역 사회를 포함한 아체자야 카운티 모든 지역 경제 성장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체자야 카운티는 투자할 의향을 가진 모든 사람이나 기업에 열려 있으므로 이번 사업으로 인해 지역 사회의 경제 성장을 주도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언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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