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물가지수(CPI) 2월 114.16으로 상승… 수마트라-칼리만탄-자와 순
2월 인도네시아 인플레이션은 전년 대비 5.47%, 전년 2022년 1월 대비 5.28%에 비해 증가했다.
월별 기준으로 2023년 2월 인플레이션은 0.16%였다.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023년 1월 113.98에서 2023년 2월 114.16으로 상승했다.
지난 3월 1일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adan Pusat Statistik-BPS)에 따르면 운송 비용 인상과 다양한 기초 상품의 가격 상승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중앙통계청(BPS)은 “가장 큰 연간 인플레이션은 운송 부문에서 13.59% 발생했으며 일반 인플레이션 1.63% 인상에 영향을 주었다”라고 말했다.
2023년 2월 연간 인플레이션에 두 번째로 큰 부문은 음식, 음료 및 담배 7.23% 인상으로 인플레이션 1.87%를 차지했다.
지방별로는 수마트라 섬에서 가장 높은 연간 인플레이션을 나타내 7.72% 증가했으며 Meulaboh 시가 가장 높았다. 그 다음 칼리만탄에서는 코타바루가 7.88%로 높았다.
자와 섬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은 반둥에서 7.50%였다. Bali Denpasar 시에서도 6.37% 증가했다.
술라웨시 섬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은 코타모바구 시에서 7.31%로 나타났다. 그 다음은 말루쿠와 파푸아에서 가장 높은 인플레이션은 Manokwari에서 6.83%였다.
중앙통계청은 “2023년 2월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가장 낮은 도시는 동부 Nusa Tenggara 외딴지역 와잉아푸 (Waingapu) 3.57%이다. 대부분 지역에서 높은 물가 인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물가가 치솟자 지난해 8월부터 지난 1월까지 6개월 연속 금리 인상을 단행했다. 그 결과 기준 금리로 활용되는 7일물 역환매채권(RRP) 금리는 3.5%에서 5.75%로 올랐다.
이 덕분에 6%에 육박하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1월 5.28%까지 내려왔고, BI도 지난달 금리 인상을 중단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47%를 기록하며 다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쌀과 식용유 등 핵심 식품 가격이 크게 올랐다.
문제는 이달 말부터 단식 월인 라마단이 시작될 예정이어서 식품 가격은 더 오를 전망이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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