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동포 여러분 그리고 중소기업인 여러분,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몇 년 간의 코로나19라는 기나긴 터널을 지나고 나니 경기침체, 인플레 및 세계불황이라는 터널을 이미 지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모두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 터널의 끝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을 말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더라도 우리는 이 모든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왔습니다.
우리 앞에 코로나19라는 겪어보지 않은 위기가 있었는지요. 우리는 이것을 잘 헤쳐나왔고 극복을 했습니다.
경기 침체, 인플레, 세계 경제 불황, 이러한 문구들은 우리가 살아오면서 늘상 들어오던 익숙한 단어들입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좋은 일, 행복했던 일, 그리고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을 늘 겪으면서 우리의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기업도 마찬가지 입니다.
몇 년은 성장을 하면서 수익도 많이 냈었지만, 정체되거나 어려움에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지금까지 잘 버티고 유지하고 있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요?
그것은 우리가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그 어려움을 극복하고, 그 어려움이 오히려 우리를 굳건하게 해 주는 디딤판이 되도록 우리 스스로가 자신감과 희망을 가지고 행동할 때 좋은 결과를 만들어 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연말연시에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다시금 결의를 다집니다. 기나긴 어두운 터널은 잘 지나왔고, 또 다른 터널의 끝에 와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헤쳐 나왔던 방법 그대로, 우리는 희망을 가지고 실천을 할 때 우리의 앞날에는 충족감과 행복이 있을 것이라 확신을 합니다.
다 같이 다시한번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마법을 실행을 할 때입니다.
이 마법은 우리 스스로가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흑묘년 새해를 맞이하여 동포 여러분 가정에 항상 행복한 웃음이 끊이질 않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를 마음 속 깊이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산업의 중심 추 역할을 하시는 중소기업인 여러분. 이렇게 어려울 때 일수록 우리는 기술개발, 경영혁신 등을 통해 나날이 발전하고 새로워지는 일신우일신의 불퇴전의 각오로 기업을 이끌어 나가야 되지 않겠습니까!
기업인 여러분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올 한해 더욱 발전하시고 성장해가는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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