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수도권 땅꺼짐 현상 경고

땅 갈림 현상 Pergerakan Tanah di Sukabumi

Wara-wara Soal Ancaman Potensi Pergerakan Tanah di Jakarta

최근 수도권 지역까지 강진 파장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자카르타 재난청은 땅꺼짐 현상을 경고하고 있다.

땅꺼짐 현상은 지층 이동으로 자카르타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것. 이 경고는 자카르타 지역 재난 관리국(BPBD)에 의해 1일 발표됐다.

땅꺼짐 현상 정보는 자카르타 BPBD가 지난 12월 1일 목요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bpbddkijakarta를 통해 ‘2022년 12월 자카르타 지역에서 지반 이동 발생에 관한 경보’라는 제목으로 전달됐다.

* 강우량이 많은 경우 발생 가능

땅 갈림 현상
땅 갈림 현상

땅 갈림 현상은 강우량이 정상보다 높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수도권 땅 갈림 현상은 지난 2월 24일에 반튼 주 르박 (Lebak) 군, Cikulur 면 Curugpanjang 마을에서 발생했다. 땅 갈림 현상으로 수십 채의 가옥과 도로가 파손됐다는 것으로 보도됐다.

자카르타 땅 갈림 현상 발생 가능성에 대해 자카르타 재난관리국 (BPBD)은 “지면 이동 취약지역에 대한 자료는 기상청 (BMKG)에서 얻은 월간 강우 예측 결과를 기반으로 집계된다”고 밝혔다.

* 자카르타 남부 및 동부 지역 취약
자카르타 재난 관리국 (BPBD)은 BMKG 기상청뿐만 아니라 화산지질 위험 완화 센터 (PVMBG)로부터 자카르타 수도권 여러 지역이 취약 지대에 있다는 정보를 받았다. 해당 지역은 다음과 같다.

1. 남부 자카르타 ; Cilandak, Jagakarsa, Kebayoran Baru, Kebayoran Lama, Mampang Prapatan, Pancoran, Pasar Minggu 및 Pesanggrahan 지역
2. 동부 자카르타 ; Kramat Jati 와 Pasar Rebo 지역
3. 서부 자카르타 ; Kembangan 지역

땅꺼짐 현상 지역은 특히 강 계곡, 급경사면, 도로 급경사 지역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자카르타 재난관리국 (BPBD)은 강우량이 정상보다 많을 때 땅꺼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행정당국은 주의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사회부)